매일신문

경북경찰청, 추석 교통관리 비상근무체제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북경찰청은 12일 오전 6시부터 15일 자정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매일 교통경찰관 1천327명, 교통순찰차 291대, 사이드카 33대, 견인차 24대, 헬기 1대를 이용해 입체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운전자들의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 요인행위와 고속도로 갓길운행·끼어들기 등 얌체운전 행위는 집중단속하기로 했다.

또 대구 인근 및 도내 상습정체 예상지역, 고속도로 11개 구간, 국도 5개 구간 등 우회도로 16곳을 지정운영하고 교통방송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시의회는 올해 국외공무출장을 취소하고 관련 예산 1억2천800만원을 민생 지원을 위해 반납하기로 결정했다. 이는 고물가와 경기 침체 속에...
국내 증시에서 부실기업을 솎아내기 위한 상장폐지 요건 강화로 인해 최근 36개 종목이 관리종목으로 지정되었으며, 이 중 30개는 신규 지정된...
한국가스공사가 직장인 행복도 조사에서 85점으로 1위를 차지한 가운데, SK하이닉스는 반도체 업계에서 상위 3%에 오르며 삼성전자는 60%에...
콜롬비아 서부에서 발생한 규모 7.4의 지진으로 최소 250명이 사망하고 4천명 이상이 실종된 가운데, 구조대원들은 생존자를 찾기 위해 필사..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