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경찰청은 12일 오전 6시부터 15일 자정까지를 추석 연휴 특별 교통관리기간으로 정하고 비상근무체제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동안 매일 교통경찰관 1천327명, 교통순찰차 291대, 사이드카 33대, 견인차 24대, 헬기 1대를 이용해 입체 교통관리를 실시할 예정이다. 특히 일부 운전자들의 신호위반·중앙선 침범 등 교통사고 요인행위와 고속도로 갓길운행·끼어들기 등 얌체운전 행위는 집중단속하기로 했다.
또 대구 인근 및 도내 상습정체 예상지역, 고속도로 11개 구간, 국도 5개 구간 등 우회도로 16곳을 지정운영하고 교통방송 등을 통해 교통정보를 실시간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상헌기자 dava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48.4%로 하락…민주당은 국힘 추격에 '초박빙'
추경호 "대구를 기업이 투자할 수밖에 없는 도시로 만들겠다"
안철수 "李대통령, 국민 대출 막더니 사채로 이자 장사"
노태악 '배우자 동행' 해외출장 논란 확산하자…4700만원 선관위 반납
경찰청장 대행 "장윤기 사건, 보완수사권과 연결 안 돼…폐지돼도 달라질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