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불교 조계종 법왕사(주지 실상 스님)에서 29일 오후 7시부터 '제18회 백고좌대법회 회향 기념 산사음악회'가 열린다. 전남대 예술대학에서 피리를 전공하고 일본 사가현 주최 아시안 들 노래 페스티벌에 우리소리 연구회 대표로 참가했던 범능 스님과 카페음악의 가수 김난영, 소프라노 배혜리, 포탈라 솔리스트 앙상블(사진) 등이 출연한 가운데 이대희씨(MBC-FM 골든 디스크 진행)의 사회로 산사의 가을밤을 조용하게 깨울 예정이다.
또 법왕사 우담바라 합창단, 대성사 풍락합창단 등의 연합합창도 염불소리와 풍경소리 그득한 산사의 가을밤 음악회 정취를 더할 것으로 기대된다. 053)766-3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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