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천농공고, 청소년민속예술제 대통령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제주 서귀포시에서 지난 3일 폐막한 제15회 전국청소년민속예술제에서 경북 대표로 참가한 김천농공고(교장 박치규)가 대상인 대통령상을 수상했다.

김천농공고는 이번 대회에서 내륙지방의 전통 풍물굿인 금릉빗내농악 공연을 했으며, 지난 1998년 제5회 전국민속예술제에서 문화관광부장관상을 받은 이래 10년 만에 대상을 거머쥐었다. 김천·강병서기자 kbs@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24일 부동산 정책과 관련해 이재명 대통령을 비판하며, 정권이 정책을 바꾸지 않으면 국민이 이재명 정권을 끌어내릴 것...
반려동물 대중교통 이용 확대에 대한 조사에서 84.7%의 응답자가 조건부 동의를 나타냈으며, 반려인의 안전 관리 및 펫티켓 준수가 가장 필요...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직원들이 투표 통계 조작 의혹과 관련해 '최종 투표율이 맞으면 된다'는 해명을 했으나,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이들의 허위 입...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