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백프라자 11층 전문식당가 오픈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백화점은 31일 대백프라자점 11층에 전문 식당가를 열었다. 유기농 면요리 전문점인 '호면당'과 파스타·피자·와인 전문점인 '오르비에토', 디저트 카페인 '치엘로' '커피명가'가 들어섰다. 한정식 전문점 '아사다라', 일식요리 전문점 '힛또' '전주맛집', 냉면전문점 '함흥면옥' 등은 새단장했다. 전문식당가 개점을 기념해 9일까지 LCD TV, 김치냉장고, 쿠쿠밥솥 등을 증정하는 경품 행사와 2일 오후 11층 전문식당가 중앙홀에서 '플로어음악회'가 열린다.

모현철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