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스텍서 막스 플랑크-코리아 공동 심포지엄 열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기초연구분야에서 세계 최고의 연구소 그룹인 독일 막스 플랑크재단(Max Planck Society)과 한국 과학계가 함께 마련하는 막스 플랑크-코리아 공동 심포지엄이 지난 29일부터 1박 2일 동안 포스텍 국제관에서 열렸다.

'재료과학의 프런티어'를 주제로 열린 이번 심포지엄에는 독일과 한국을 대표하는 물리'화학'재료분야 과학자들이 대거 모였다.

독일에서는 마틴 스트라츠만 막스 플랑크재단 부총재를 비롯해 워그너 호프 핵물리연구소장과 번하드 카이머 고체소자 연구소장 등 재단 산하 연구소장 9명이 참석했고, 한국에서는 물리 분야의 정상욱 미국 럿거스대 교수 겸 포스텍 석학교수를 비롯해 김필립 미국 컬럼비아대 교수, 임지순 서울대 교수, 화학분야의 박홍근 하버드대 교수 등 한국을 대표하는 세계적 석학들이 대거 참석했다.

포항'박정출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