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여고생 22명 식중독 증세…횟집 손님도 의심 증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천에서 잇따라 식중독 사고가 발생해 보건소가 역학조사에 나섰다.

3일 김천시보건소에 따르면 지난달 30일부터 1일 사이 김천의 한 여고에서 학생 22명이 설사와 복통 등 식중독 증세를 보였다는 것. 또 지난 31일 오후 김천시 신음동의 한 횟집에서 회초밥을 먹은 일가족 손님 4명이 설사와 구토 등 식중독 의심 증세를 보여 치료를 받았다.

김천시보건소는 학생들이 식중독 증세를 보인 학교의 급식 때 나온 반찬 등 가검물을 채취해 경북보건환경연구원에 검사를 의뢰했으며, 결과는 5일 정도 지나서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영주시 바 선거구 시의원 후보 A씨가 음주운전 혐의로 적발되어 논란이 일고 있으며, 유권자들은 그에 대한 해명을 요구하고 있다. 동시에 이재...
대구 지역 부동산 시장은 미분양 적체와 거래 실종, 신규 공급 중단, 중개업 붕괴라는 4중 악재에 직면해 있으며, 4월 신규 분양은 0가구를...
서울 한남대교 아래에서 70대 남성이 한강으로 뛰어들어 인명사고가 발생했으며, 구조선박의 접안으로 한강버스의 운행이 지연되었다. 부산 롯데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종식에 대한 양해각서(MOU) 초안 승인을 보류하고 조건을 강화하라고 지시함에 따라, 양국..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 배너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