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주법주㈜, 신제품 '경주법주 mini' 출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주법주(주)는 신제품 '경주법주 mini'(사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도록 180ml 소용량(기존제품 700ml)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경주법주측은 소용량 출시로 명절 때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주법주를 평소 좀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경주 토함산의 맑은 물과 우량 품종의 우리 쌀을 사용해 빚은 전통주로, 일반 청주보다 맛이 순하고 산뜻해 젊은층에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깊은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어 겨울철에 잘 어울린다고 경주법주측은 밝혔다. 알코올 도수 13%로 출고가격은 1천310원.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점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이재명 정부를 '암장 시대'와 '잼데믹'이라고 비판하며, 개헌 반대 의사를 밝혔다. 그는 정부의 국정과제가 대통령...
삼성전자 반도체 부문의 일부 직원들이 주거비 지원금을 부당하게 수령했다는 의혹으로 100명 이상이 조사 대상에 올랐으며, 이는 평택사업장에서...
대학생 자녀가 한 달 용돈으로 150만원을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는 가운데, 대구시에서는 '대구학부모교육센터'가 개관하며 학부모 교육을 지원...
미국 연방 하원에서 태권도 대사범 감사의 날을 지정하자는 결의안이 제출되었고, 이는 펜실베이니아주 하원이 작년에 기념일로 지정한 것을 계승하..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