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주)는 신제품 '경주법주 mini'(사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도록 180ml 소용량(기존제품 700ml)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경주법주측은 소용량 출시로 명절 때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주법주를 평소 좀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경주 토함산의 맑은 물과 우량 품종의 우리 쌀을 사용해 빚은 전통주로, 일반 청주보다 맛이 순하고 산뜻해 젊은층에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깊은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어 겨울철에 잘 어울린다고 경주법주측은 밝혔다. 알코올 도수 13%로 출고가격은 1천310원.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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