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법주(주)는 신제품 '경주법주 mini'(사진)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자가 부담없이 언제 어디서나 마실 수 있도록 180ml 소용량(기존제품 700ml)으로 만든 것이 특징이다.
경주법주측은 소용량 출시로 명절 때 주로 사용하는 것으로 알려진 경주법주를 평소 좀 더 가깝게 접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경주 토함산의 맑은 물과 우량 품종의 우리 쌀을 사용해 빚은 전통주로, 일반 청주보다 맛이 순하고 산뜻해 젊은층에서도 인기를 끌 전망이다. 또 따뜻하게 데워 마시면 깊은 맛을 더욱 느낄 수 있어 겨울철에 잘 어울린다고 경주법주측은 밝혔다. 알코올 도수 13%로 출고가격은 1천310원.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앞으로 광주특별시" 한마디에…'전남 빠진 약칭' 논란 재점화
37도 '찜통' 교도소에 선풍기뿐…시민단체 "냉방시설 늘려야"
성과급에 뿔난 SK하이닉스 직원들…3500명 모여 '새 노조' 만든다
광주 군공항, '반도체 기지'로 바뀐다…전투비행대대 어디로 가나
李대통령 지지율 43.3% '취임 후 최저'…4주 연속 내리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