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 대구본부,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등 22개 시민사회단체는 26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한국델파이 매각문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지역경제와 고용, 지역민의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한국델파이 매각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했다.
이들은 "한국델파이의 국내지분이 산업은행 민영화와 대우차청산법인의 일정에 따라 매각처분공고가 발표되면서 한국델파이 공장 분할 매각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투기자본에 의해 공장이 분할 매각될 경우 심각한 국부 유출과 지역경제의 후퇴, 구조조정으로 인한 대량해고 사태가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 기표소 나와 투표용지 들고 "반만 찍혀도 괜찮나"…선관위 "문제 없어"
박 前대통령, 주말 서문시장·수성못 방문…추경호 '총력지원'
'보수 총결집' 앞장선 朴 계산은…국힘, 이젠 투표율 높아야 이긴다?[금주의 정치舌전]
사전투표 1일차 대구 투표율 전국 최저…군위군 23% 독보적
10년 만에 '벽치기 유세' 꺼내든 김부겸…"이번에 안 바꾸면 언제 바꾸겠습니까" 호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