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델파이 공장 분할매각 위기고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22개 시민사회단체 대책위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구경실련, 대구참여연대 등 22개 시민사회단체는 26일 오전 11시 대구시청 앞에서 '한국델파이 매각문제 대책위원회'를 결성하고 지역경제와 고용, 지역민의 생계에 막대한 영향을 끼치게 될 한국델파이 매각의 올바른 해결을 촉구했다.

이들은 "한국델파이의 국내지분이 산업은행 민영화와 대우차청산법인의 일정에 따라 매각처분공고가 발표되면서 한국델파이 공장 분할 매각 위기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투기자본에 의해 공장이 분할 매각될 경우 심각한 국부 유출과 지역경제의 후퇴, 구조조정으로 인한 대량해고 사태가 빚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두성기자 dschoi@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은 이재명 대통령이 분당 아파트 매매 과정에서 17억 7천만원의 근저당권을 설정한 사실을 언급하며, 국민 대출을 막으면서...
코스피가 21일 급등하며 프로그램 매수호가 효력정지 조치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었고, 이날 코스피200 선물지수는 5.17% 상승한 1,0...
광주지방검찰청과 경찰청 특별수사단이 21일 장윤기 사건과 관련해 국가수사본부를 압수수색하며, 경찰 내부에서는 사건 수사 과정에서의 지휘와 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