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토] 불황엔 붉은 립스틱?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기가 불황일수록 여성들이 붉은 립스틱을 선호한다는 속설이 있다. 실제로 11월 들어 백화점의 립스틱의 매출이 급상승중이다. 롯데백화점 대구점에 따르면 11월 립스틱 매출은 30~100% 신장했다. 이에 따라 화장품업체들은 다양한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MAC 색조화장전문브랜드는 12월 1일부터 10일까지 '비바글램(VIVA GLAM) 립스틱' 행사를 갖고 2만2천원에 판매한다. 시슬리 화장품은 기능성 립스틱인 '립샤인 립스틱'을 판매하고 있다. 가격은 4만5천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대구경북의 행정통합 특별법이 더불어민주당의 정치적 계산으로 무산 위기에 처하면서 지역 정치권에서 비판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민주당은 대...
코스피가 6,000선을 돌파했지만 투자자들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에 대한 과도한 의존으로 인해 체감 경기가 악화되고 있다는 우려를 나타내고...
25일 오후 7시 25분쯤 경북 영주시 안정면에서 공군 F-16 전투기가 야간 비행훈련 중 추락하여 산불이 발생했으며, 조종사는 20m 높이...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은 24일 집권 2기 첫 국정연설에서 관세 협정 체결 국가들이 무역 합의를 유지하려 한다고 주장하며, 연방대법원의 위법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