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북도 '녹색 일자리 창출 위한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경상북도는 2일 성주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이창우 성주군수, 숲가꾸기 근로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갖고 숲가꾸기 사업 실연(實演)을 했다.

경북도는 올해 645억원의 사업비로 산림 3만7천여ha에서 솎아베기,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를 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하루 3천600여명, 연간 92만1천여명의 저소득층, 청년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사진 경북도 제공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