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2일 성주에서 김관용 도지사와 이창우 성주군수, 숲가꾸기 근로자 등 1천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녹색 일자리 창출을 위한 숲가꾸기 사업' 발대식을 갖고 숲가꾸기 사업 실연(實演)을 했다.
경북도는 올해 645억원의 사업비로 산림 3만7천여ha에서 솎아베기, 가지치기, 어린나무가꾸기, 덩굴제거 등 숲가꾸기를 할 계획이다. 도는 이번 사업으로 하루 3천600여명, 연간 92만1천여명의 저소득층, 청년 실업자 등에게 일자리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교성기자 kgs@msnet.co.kr 사진 경북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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