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임 임영수(47·변호사) 제13대 김천시 새마을지회장은 "새마을지도자들의 위상과 자긍심을 심어주고 지역의 새마을운동이 한단계 더 도약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31일 김천문화회관에서 취임식을 가진 임 회장은 아포읍 제석리 출신으로 김천고, 서울대 법대를 나와 사법시험(37회)을 거쳐 현재 변호사로 활동 중이다.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중인 부인 이진옥(46)씨와 사이에 1남1녀.
김천·김성우기자 swkim@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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