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한나라당 대표가 미국 스탠퍼드대학 초청으로 다음 달 5일부터 5박7일 일정으로 미국을 방문한다. 한나라당 유정복 의원은 12일 "박 전 대표는 스탠퍼드대 아시아태평양연구소 초청으로 6일 '아시아 퍼시픽 리더스 포럼' 행사에서 강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 전 대표는 대북 문제를 비롯한 최근 한반도 정세, 한미 미래 관계 등을 주제로 강연하고 공개 토론도 가질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 퍼시픽 리더스 포럼은 아시아 각국에서 영향력을 가진 중진 지도자들을 초청해 정치, 경제, 외교 등 현안을 놓고 강연과 토론을 갖는 포럼이다.
박 전 대표는 방미 기간 스탠퍼드대 국제학연구원에 소속된 윌리엄 페리 전 미 국방장관 등 주요 인사 면담, 시리콘밸리의 IT기업 방문, 현지 교민 간담회 등을 가질 계획이다. 박상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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