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가 행정안전부로부터 받은 상사업비로 냉·난방시설을 갖춘 첨단 차량이동식화장실 2동을 구입, 각종 행사장에 배치한다고 28일 밝혔다.
시는 2008년 행안부로부터 공중화장실 유공기관으로 선정돼 받은 1억원에다 시비 2천만원을 보태 에어컨과 히터, 세면대, 음향시설, 장애인과 노약자를 배려한 시설 등을 두루 갖춘 다용도 차량이동식화장실 2동을 구입했다. 차량이동식화장실은 30일부터 6월 1일까지 영주 가흥동 서천둔치와 순흥 선비촌에서 개최되는 선비문화축제에 첫선을 보이게 된다.
영주·마경대기자 kdma@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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