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22일 도청에서 프랑스의 아드리엥 젤러 알자스주 주지사와 자매결연 10주년 기념식과 신재생에너지 분야 협력증진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사진)을 가졌다.
김 지사와 젤러 주지사는 앞으로 신재생에너지 분야에서 양 지역의 협력을 강화하고 경북지역 기업들의 유럽연합(EU) 진출을 돕기로 했다. 경북도는 1999년 4월 알자스주와 자매결연을 맺었으며, 최근에는 유럽 녹색성장의 선두주자인 알자스주와 차세대 에너지산업 육성을 위한 교류를 모색하고 있다.
모현철기자 momo@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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