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세계자연보전총회 유치 서명운동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자연보호 칠곡군협의회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 제주 유치를 기원합니다.'

자연보호 칠곡군협의회 회원 300여명은 2012년 세계자연보전총회 한국(제주) 유치를 적극 지지하며, 범국민적인 서명운동에 동참하기 위해 최근 20여일간 왜관역 광장과 북삼읍 농협 앞 오거리 등 칠곡군내 8개 읍면에서 서명운동을 벌여 2천여명의 서명을 받았다.

세계 최대의 환경대회인 '2012년 제5차 세계자연보전총회'는 전세계 150여개국이 참여하는 최대 국제 환경회의이다. 자연보호 칠곡군협의회 하태용 회장은 "이 총회의 국내 개최지가 제주로 승인된 데 이어 오는 11월 세계자연보전연맹(IUCN) 이사회의 개최국 결정을 앞두고 있다"며 "한국 유치에 대한 범국민적 염원과 결의를 보여주기 위해 서명운동을 벌였다"고 밝혔다.

칠곡·조향래기자 bulsajo@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