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서 악극 '비 내리는 고모령' 추석 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장년층의 심금을 울리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악극 '비 내리는 고모령'이 10월 2, 3일 한가위 특별공연으로 문경 시민문화회관 대공연장에서 공연된다.

양일간 오후 3시와 7시 두차례씩 공연되는 비 내리는 고모령은 코믹 연기의 대가 박인환, 최주봉, 김진태, 양재성 등 국내 최고의 출연진이 눈물과 웃음을 선사한다. 옛 시절 추억의 앨범을 뒤적이듯 가슴 뭉클한 내용으로 세대를 아울러 가족이 함께 볼 수 있는 추석 최고의 효도선물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극단 가교와 (사)대구국제뮤지컬페스티벌이 함께 제작했다. 입장료는 3천원. 문경시민문화회관 문희아트홀에서 공연 일주일 전인 9월 25일부터 예매를 한다. 문의 054)553-3214.

문경·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