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시당은 30일과 1일 오후 동대구역에서 귀향객들을 대상으로 특별 당보 1천부를 배포했다. 윤덕홍 최고위원과 이승천 시당위원장 등이 참가한 이날 행사에서 정부 여당의 친서민 정책이 '가짜 서민정책'이라고 비판하고 시민들이 정권 심판에 나설 것을 촉구했다. 또 1일 오후에는 민주당 대구시당 외에 민주노동당·창조한국당·진보신당 대구시당 등 야 4당이 MB독재 반대 대구비상시국회의, 민주노총 대구본부, 대구경북미디어공공성연대 등이 공동으로 참가, '언론악법' 관련 패널전도 개최한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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