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불량 농약·비료 전국에 유통"…정해걸 의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회 농림수산식품위원회 소속 정해걸 한나라당 의원(군위·의성·청송)은 8일 농촌진흥청 국정감사에서 "약효가 검증되지 않은 부정·불량 농약과 비료가 전국에 유통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최근 5년간 부정·불량 농약이 382건, 비료 245건이 적발됐으며 이로 인해 같은 기간 363품목 5천163건의 농산물이 부적합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정 의원은 "신고포상금제로도 문제가 해결되지 않고 있는데 보다 엄격한 처벌과 함께 항상 불시에 단속할 수 있도록 인원을 보강해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이한 전 부산시장 후보의 '음료수 투척 자작극 의혹'이 과거 학력 문제와 관련해 논란이 커지고 있으며, 정 후보의 담임교사가 학생부 허위 ...
올해 삼성전기 주가는 735% 급등하며 AI 인프라 투자 확대에 따른 수혜가 본격화되고, 증권가에서는 목표주가를 잇달아 올리고 있다. SK하...
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의 투표용지 축소 인쇄 지침 회의록을 비공개 원칙을 이유로 제출하지 않아 진상규명위원회가 공개를 요구했으나 불...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