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 곤충특구 등 5곳 지역특구 새로 지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 곤충산업특구와 부여 양송이특구 등 5곳의 지역특구가 새로 지정됐다. 정부는 16일 정부 과천청사에서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주재로 제18차 지역특화발전특구위원회를 열고 예천 곤충산업특구 등 5개 특구 신규 지정과 이천 도자산업특구 등 4개 특구의 계획 변경을 심의·의결했다. 이에 따라 지역특구는 124개에서 129개로 늘어났다.

새로 지정된 특구는 예천 곤충산업특구와 서천 한산소곡주산업특구, 증평 에듀팜(Edufarm)특구, 완도 전복산업특구 등 5개다. 이천 도자산업특구, 정남진 장홍생약초·한방특구, 화천 평화·생태특구, 해운대컨벤션·영상·해양레저특구 등 4개는 계획이 변경됐다.

새로 지정된 특구에는 2013년까지 2천621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되며, 국유림 매각·교환, 농지·산지의 전용허가, 주류 제조 면허 완화 등 15개의 규제 특례가 적용된다. 서상현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