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희(왼쪽) 대구보건대학 총장은 21일 매일신문사를 방문, 이창영 매일신문사 사장에게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보내기' 사업에 써달라며 후원금 2천만원을 전달했다.
또 농협문화복지재단도 교육 복지에서 소외받고 있는 농촌지역 다문화가정 자녀들을 돕기 위해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보내기' 운동에 동참했다.
매일신문사와 경북도, 경상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함께 전국에서 처음으로 펼치고 있는 '다문화가정 사랑의 책 보내기' 운동은 행복한 다문화 가정 만들기 업무 협약을 맺고 추진하는 사업으로 경북공동모금회의 이웃사랑 성금 지원에 따라 올해 도내 23개 시'군 저소득 다문화가정 382가구에 6천500만원 상당의 그림동화책 전집과 구연동화 CD를 전달했다.
김병구기자 kbg@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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