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채대리의 포토센스]수제 초콜릿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제 초콜릿

요즘 수제(手製)가 값도 비싸고 유행입니다.

수제는 만드는 사람의 정성이 담겨 있기 때문이죠.

제주도 특산물인 감귤초콜릿도 수제와 일반 제품의 가격이 큰 차이를 보입니다.

맛도 일반 초콜릿은 입안에서 거칠게 느껴지며 딱딱한 반면 수제 초콜릿은 입에 넣으면 그야말로 '살살'녹습니다.

그래서 요즘에는 초등학생들도 친구가 생일을 맞으면 어설프더라도 초콜릿을 직접 만들어 선물합니다.

초콜릿 원판을 뜨거운 물에 녹여 짤주머니를 이용해 몰드(하트 등 특정 모양의 틀)에 부은 뒤 아몬드나 땅콩 등 견과류 다진 것을 얹어주면 맛있는 초콜릿이 됩니다.

물론 무스초콜릿 등은 생크림 등 추가 재료가 필요하기도 합니다.

이런 과정을 거친 초콜릿은 달콤함과 부드러움을 한껏 자랑하며 '사랑'을 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채지현(사진작가·한국의학연구소 대리)

voyage10@show.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