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명문대 재학생에 듣는 입시체험담 강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수성구청 4개 고교에 마련

대구 수성구청은 17~24일까지 지역 출신의 명문대 재학생들을 초청해 공부 비법을 듣는 '공부의 신에게 전수받는 생생한 입시체험담' 강연을 마련한다. 대륜고, 능인고, 시지고, 혜화여고 등 4개 학교에서 진행되며 17일 대륜고 출신 백승엽(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씨, 22일 능인고 출신 정광표(서울대 의예과)씨, 24일 시지고 출신 김동훈(서울대 사회학과)씨, 혜화여고 출신 김송이(연세대)씨가 생생한 공부 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대학 찾기, 입시전략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