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구청은 17~24일까지 지역 출신의 명문대 재학생들을 초청해 공부 비법을 듣는 '공부의 신에게 전수받는 생생한 입시체험담' 강연을 마련한다. 대륜고, 능인고, 시지고, 혜화여고 등 4개 학교에서 진행되며 17일 대륜고 출신 백승엽(서울대 기계항공공학부)씨, 22일 능인고 출신 정광표(서울대 의예과)씨, 24일 시지고 출신 김동훈(서울대 사회학과)씨, 혜화여고 출신 김송이(연세대)씨가 생생한 공부 방법과 자신에게 맞는 대학 찾기, 입시전략 등을 강의할 예정이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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