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초 명사특집 1박 2일 편에 출연해 큰 인기를 끌었던 메이저리거 박찬호 선수가
12월 18일 경기도 가평에서 진행된 1박 2일 촬영현장에 깜짝 방문했다.
지난 출연때 10승을 하면 1박 2일 팀을 미국으로 초대하겠다고 한 약속을 지키지 못해 계속 미안한 마음이 들었다고 속내를 전한 박찬호 선수는 제작진과 비밀리 접촉 후 1박 2일 멤버들과 깜작 만남을 준비했다.
박찬호 선수의 등장을 전혀 몰랐던 맴버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하고 1년 전 처음 만났던 박찬호 선수가 이제는 '형제'처럼 느껴진다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뉴미디어본부 장성혁기자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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