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백호의 해…호랑이와 함께하는 추억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출의 명소 포항 호미곶 광장에 경인년을 맞아 호랑이가 가득 그려진 벽화가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끌고 있다. 벽화에는 신비한 영물로 통하는 백호와 일반 호랑이 60여 마리가 한껏 자태를 뽐내고 있다.

호랑이해를 맞아 호랑이의 정기를 받으려는 관광객들마다 이 곳을 빼놓지 않고 찾아 기념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담아가고 있다.

포항·이상원기자 seagull@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