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 막말 인터뷰 화제…네티즌 '당장 소환해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28일 MBC 9시 뉴스에 방송된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의 인터뷰가 네티즌 사이에서 논란이 되고 있다.

이날 9시 뉴스에서는 119 구조대가 열악한 상황에서 활약하고 있는 모습과 아이티에 파견된 대사관 직원들의 생활을 비교했다.

119구조대는 샤워시설도 제대로 갖춰지지 않은 상황에서 야외에서 새우잠을 자며 구조활동을 벌이고 있는 반면 대사관 직원들은 에어컨이 나오는 사무실에서 매트리스와 맥주 등을 쌓아 놓고 근무를 하고 있는 장면이 등장했다.

이어진 취재기자의 인터뷰 요청에 강성주 도미니카 대사는 "스스로 여기에서 식사 문제라든지 자기 모든 개인적인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분들만 와줬으면 좋겠다는…" 하며 말을 얼버무렸다.

이 뉴스를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어이가 없다" "뒷짐진 모습이 볼만 하다" "어쩜 대사란 사람이 저런 말을 할수 있는가" "당장 소환해서 파면해야한다" "그래서 외국가서 공항에 붙잡히면 일본 대사관에 전화해야 하는 것이다"등 다양한 댓글을 달며 비난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