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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삭' 늙어버린 <나홀로 집에> 주연 매컬리 컬킨…네티즌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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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영화 나홀로 집에서 주인공을 맡아 열연했던 귀여운 매컬리 컬킨의 최근 모습이 공개돼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6일 한 영화 시사회장에 등장한 매컬리 컬킨은 30세라는 나이보다 훨씬 늙어보이는 모습으로 등장해 어린 시절의 컬킨의 모습만 기억하던 팬들을 놀라게 했다.

매컬리 컬린의 변한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귀엽던 그 모습은 어디로 갔나?" "세월은 잡을 수 없나보다" "이젠 나홀로 집에를 봐도 웃음이 안나올 듯"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매컬리 컬킨의 사진을 커뮤니티를 통해 공유하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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