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배우 이찬, 1살 연하의 신부와 비공개 결혼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배우 이찬이 오는 2월 19일 서울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이찬의 여자친구는 1살 연하로 그동안 방송에서 몇 차례 소개된 적이 있다.

이찬은 방송에서 "힘들때 함께 있어준 고마운 사람이 있다" "속상한 일이 많을텐데도 태연한척 이겨내 주는 사람이 있다"며 예비 신부에 대한 애정을 표현 했었다.

이찬측 관계자는 "웨딩촬영을 마지막으로 결혼식의 모든 준비가 완료된 상태다"며 "예비신부가 일반인이라 언론에 노출되는 것을 부담스러워해 비공개로 결혼식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