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시는 최근 시 공직자 40여명으로 구성된 '시정발전 연구포럼' 출범식을 열고 다양하고 심층적인 정책개발에 나서기로 했다. 포럼은 낙동강, 녹색성장, 브랜드연구 등 3개 분과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1년간 정기 모임을 통해 도출된 아이디어를 적극적으로 시정에 건의할 계획이다. 차영복 행정혁신 담당은 "상주의 발전을 위해서는 공직자가 각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끊임없이 자기계발을 해야 한다"며 "직원들의 활발한 포럼활동은 개인뿐만 아니라 지역발전을 위한 성장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상주'이홍섭기자


































댓글 많은 뉴스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평양 무인기 침투' 윤석열 1심서 징역 30년
홍준표, 검찰개혁 직격…"경찰 만능시대·범죄자 천국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