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와 대구가톨릭대의 올해 신입생 등록률이 지난해에 비해 대폭 상승했다.
대구한의대에 따르면 이달 19일 마감한 정시 모집 등록 결과 신입생 정원 1천720명 중 1천703명이 등록해 99.01%의 높은 등록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정시 등록률 95.3%에 비해 4%포인트 이상 높아진 수치며 추가 모집에서도 22대1의 지원율을 보였다.
대구가톨릭대도 최저학력 기준제를 폐지하면서 올해 정시 등록률이 지난해 87%에서 올해는 97.7%로 크게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추가모집 경쟁률도 17대1을 기록했다.
영남대와 계명대, 대구대 등의 대구권 다른 대학들의 올해 정시 등록률도 모두 99%를 넘어섰다.
이재협기자 ljh2000@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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