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이링, "비디오 속 주인공은 나" 섹스비디오 주인공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유명 레이싱모델로 활동 중인 자이링이 최근 유출된 섹스비디오의 주인공은 자신이 맞다고 시인해 주목받고 있다.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자이링은 "잘못을 깊이 후회하고 있다"는 글을 시작으로 자신이 주인공임을 시인했다. 이어 그는 "사랑했던 남자가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괴로운 마음을 털어놨다.

자이링은 지난 2월 26일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성과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유포돼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이 때문에 최근 자살을 시도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는 대구시장 후보 공천 논란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고, 대구의 의견을 반영한 공정한 경선을 약속했다. 이정현 공천관...
정부가 한국석유공사, 한국가스공사, 한국광해광업공단 통합을 검토 중이나 아직 확정된 바는 없으며, 이는 에너지 공급망 안정성 확보를 위한 방...
22일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남성 A씨를 테이저건으로 제압하여 현행범 체포한 사건을 공개했다. A씨는 전날 경찰에 스스로 신고하며 흉기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