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자이링, "비디오 속 주인공은 나" 섹스비디오 주인공 인정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 유명 레이싱모델로 활동 중인 자이링이 최근 유출된 섹스비디오의 주인공은 자신이 맞다고 시인해 주목받고 있다.

본인의 블로그를 통해 자이링은 "잘못을 깊이 후회하고 있다"는 글을 시작으로 자신이 주인공임을 시인했다. 이어 그는 "사랑했던 남자가 어떻게 이렇게 까지 할 수 있는지 모르겠다."며 괴로운 마음을 털어놨다.

자이링은 지난 2월 26일 전 남자친구로 알려진 남성과의 성행위 장면이 담긴 동영상이 유포돼 심한 정신적 고통을 겪었으며 이 때문에 최근 자살을 시도한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기도 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의 대구시장 공천 과정에서 현역 중진 의원 컷오프와 공천 잡음이 이어지며 당내 반발이 커지고 있다. 리얼미터...
정부가 석유제품 가격 안정을 위해 최고가격제를 시행했음에도 일부 주유소에서 가격 인상이 발생한 가운데, 산업통상자원부는 주유소 가격 변동을 ...
한 네티즌이 현관문 앞에 택배 상자가 20개 쌓여 문을 열기 어려운 상황을 공유하며 택배 기사와 소비자 간 배려 문제에 대한 논란이 일고 있...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안전 확보를 위해 중국의 협조를 압박하며 예정된 미중 정상회담의 연기 가능성까지 언급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