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철도시설공단은 13일 청도역'안송읍 지하차도 개량공사 현장에서 지역주민 34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량사업 안전기원제(사진)를 가졌다.
청도역'안송읍 지하차도 개량사업은 국비 255억원, 군비 85억원 등 사업비 340억원을 들여 2011년 말 완공목표로 추진된다. 4차로 도로로 확장되는 청도역 지하차도는 보행자 및 차량의 원활한 통행으로 청도역 주변 상권 활성화와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폭 6m, 높이 4.5m 규모로 확장되는 안송읍 지하차도는 대형화물차의 진입이 가능해져 지역주민들의 생활여건 향상에 큰 도움이 될 전망이다.
청도'노진규기자 jgroh@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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