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2009년까지 5년간 대구와 경북의 연평균 취업자 수 감소가 16개 시·도 중 부산 다음으로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통계청이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대구에서는 이 기간 동안 연평균 5천명씩 취업자 수가 감소해 왔다. 특히 2006년부터 3년간 8천명, 1만6천명, 1만5천명씩 계속 줄어들었다. 경북에서도 연평균 4천명씩 취업자가 감소했다. 감소 인원은 2007년과 2009년 각각 1만5천명, 6천명으로 두드러졌다.
이 같은 대구와 경북의 연평균 감소 인원은 16개 시·도 중 부산의 9천명에 이어 2, 3번째로 많았다. 그러나 전국적으로는 연평균 19만명씩 늘어났다. 서봉대기자 jinyoo@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지지율 36.4% '또 TK보다 서울이 더 부정적'…잘한 정책 '없다' 40.1% 1위
대구 아침 하늘이 이상하다?…기상청도 주목한 '거대한 구름 아치'
[단독] 안규백, 강신철 청문회 전날 국방위원 만찬 제안…국힘은 거부
李대통령 지지율 43% "2주 전 대비 7%p 하락…부정>긍정 역전"
용혜인 "의원·장관 겸직은 법률이 허용"…비례의원 사퇴 요구 일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