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운의 '트럭녀' 스타 1위에 선정된 개그우먼 이국주(24)의 당당한 반응에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국주는 "뚱뚱하고 비호감인것도 하나의 캐릭터다"고 말하며 "활동을 하며 캐릭터를 잘 살린 것에 대한 반증일 것이다"고 트럭녀에 선정된 소감을 밝혔다.
트럭녀는 100트럭을 갖다 줘도 갖기 싫은 여자를 일컫는 말로 이국주는 최근 이효리의 신곡 '치티치티뱅뱅'을 패러디한 '치킨치킨 골뱅이'로 영광의(?) 1위를 차지했다.
할인카드 발언으로 곤혹을 치른바 있는 김옥빈이 2위에 선정 됐으며 이어 3위는 옥주현이 차지 했다.
한편 김옥빈이 2위에 선정됨에 따라 할인카드 발언이 새롭게 주목 받고 있는데 논란의 발언은 2006년 한 예능프로그램에 출연한 김옥빈이 "할인카드를 이용해 계산하는 남친을 보면 분위기가 깨지고 실망스럽다"고 말한 것 이다.
당당히 소감을 밝힌 이국주에 대해 네티즌들은 "당당한 모습이 보기 좋다" "트럭녀 이미지 곧 벗겨질 것 같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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