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명대 동산병원(병원장 정철호)과 동산영천손한의원(원장 손재림)이 의'한방 협진을 위한 상호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21세기 국가적 의료경쟁력을 강화하는 동시에 환자 중심의 공동 편의를 제공함으로써 최고의 의'한방 협력 의료서비스를 구축하기 위한 새로운 사업. 두 기관은 협약을 통해 신경과, 신경외과, 재활의학과, 정형외과, 류마티스내과 등 관련 환자들을 효과적으로 치료하고, 필요한 환자를 서로 회송해 차별화된 의'한방 협진을 받을 수 있도록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정철호 동산병원장은 "차별화된 의'한방 협진 시스템을 개발하여 환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히고 환자중심의 새로운 협진모델을 구축하겠다"고 협약 취지를 밝혔다. 손재림 한의원장은 "양기관이 협진 병의원으로서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적극 협력하여 지역민들에게 도움이 되는 의료체계를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 김수용기자 ks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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