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예술대 실용무용과 차세대 신인무용제 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달 30일 경산시민회관에서 열린 '2010 내일을 여는 차세대 신인무용제'에서 대구예술대 실용무용과 이미향 학생 외 9명이 '렛츠 댄스'로 전체 대상을 수상했다.

또 발레 부문 허서명(세종대) 씨가 개인대상을, 한국무용 부문 이유경 외 8명(대구가톨릭대)이 단체특상을 수사했다. 한국전통 부문 이성민(대구가톨릭대), 신보라(계명대) 씨, 한국창작 부문 윤민정(대구가톨릭대), 김혜미(대구가톨릭대), 발레 부문 이영실(세종대), 홍제명(영남대), 발레창작 부문 김미강, 이윤정(세종대) 씨는 각각 부문별 개인 특상을 수상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