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장윤주 "왕할쯔에게 너무 못되게 했었다" 고백…"왕할쯔 소속사 대표가 고깝게 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지난 28일 '황금어장-무릎팍 도사'에 출연한 장윤주가 중국 모델 왕할쯔에게 못되게 굴었던 에피소드를 공개해 화제가 되고 있다.

2000년 메트로폴리탄 대회에 출전한 장윤주는 "다른 모델들이 대부분 신인이었으나 자신은 무대 경험이 있는 상태여서 시건방지게 행동 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같은 방을 쓰게된 왕할쯔에게 조용하라고 큰 소리 치는 등 못되게 굴었다고 털어놨다.

장윤주는 "대회기간 중 왕할쯔 소속사 대표를 만났는데 고까운 표정으로 쳐다보더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자신은 메트로폴리탄 대회에서 탈락했지만 왕할쯔는 15등 안에 들었다"고 말해 스튜디오를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