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는 24일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에 대한 임명동의안을 처리하는 원포인트 국회에 합의했다. 춘천지법원장인 이인복 대법관 후보자는 같은 날 퇴임하는 김영란 대법관 후임이며, 이용훈 대법원장이 이명박 대통령에게 임명제청했다. 대법관 인사청문위원장은 민주당에서 맡고, 향후 개각에서 지명될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위원장은 한나라당이 맡기로 했다. 또 이번 본회의에서 임태희 한나라당 의원(전 고용노동부 장관)이 대통령실장에 임명되면서 제출한 의원직 사퇴서를 처리하고, 한나라당 정진석 의원의 대통령 정무수석 임명과 원희룡 의원의 한나라당 사무총장 임명으로 공석이 된 국회 정보위원장, 외교통상통일위원장 선출도 처리할 예정이다.
서상현기자 subo801@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이대로는 대구까지 내준다'…"시민 공감할 공정한 공천해야"
벤처투자 '수도권 쏠림' 여전…대구경북 비중 2%
[인프라가 공연시장 좌우한다] 뮤지컬 전용극장·대형 아레나 타고 성장하는 부산·인천…대구는 제자리
대구농협, '백설기 데이' 우리쌀 소비 촉진 캠페인 전개
"나도 좋았다" 女 녹취록 공개…성추행 의혹 직접 해명한 배우 한지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