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마약 밀반입…2008년 까지 국가대표 활동한 최모씨
전 국가대표 축구선수 최 모씨가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기소된 사실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최씨는 지난달 27일 중국 상해시에서 나이지리아인으로부터 필로폰 약 10g 을 구입한뒤 김포국제공항을 통해 밀수입한 혐의로 수사 받고 있다고 검찰이 밝혔다.
최씨가 밀수입한 분량으로는 최대 330여명이 동시투약이 가능하다고 알려졌다.
검찰은 공급책과 투약자, 판매자 등 공범의 행방을 추적하고 있으며 최씨는 구입 이유 및 경위, 공범에 대해 진술을 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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