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경찰청, 하반기 '3대 비리' 단속 돌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경찰청(청장 채한철)은 2일 하반기 3대 비리(토착·권력·교육 비리) 단속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지난 두 달 간 비리 첩보수집을 강화했고 이를 바탕으로 연말까지 자치단체장의 인사와 각종 인·허가 비리, 자치단체와 토호세력과의 유착행위, 공무원의 국고보조금·예산 횡령 행위, 사이비기자(언론)의 금품 갈취 행위, 학교장 채용 비리, 뇌물수수, 학교시설 등 공사비·보조금 횡령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경찰은 "3대 비리 사범들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와 제보를 기대한다"며 "중요 비리사범에 대한 결정적인 제보를 한 시민에게는 신고 보상금을 지급한다"고 밝혔다. 한편 경찰은 지난 상반기 토착비리 특별단속을 통해 183명(구속 6명)을 검거했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