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송군(군수 한동수'오른쪽)과 육군 제5312부대 3대대(대대장 송재광 중령)는 최근 날로 증가하는 각종 재난에 대비하고 지역 내 재난 발생시 신속한 응급복구를 위해 1일 군청 회의실에서 재난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서에 따르면 재난 발생시 군부대의 인력과 장비 등의 지원을 받아 피해지역 주민들을 보호하고 인력 및 장비를 재난현장에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투입해 재난상황에 대처한다. 청송군재난안전대책본부는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의거해 복구에 소요되는 비용을 부담하고 재난상황에 투입되는 군부대 인력에 대한 작업여건을 지원한다.
청송'김경돈기자 kdon@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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