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민주당 대구시 지역위원장 7명 "정세균 지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민주당 대구 지역위원장 11명 중 7명이 정세균 전 대표 지지를 선언했다. 이승천 동을 지역위원장, 조수형 수성을 지역위원장, 이현주 북갑 지역위원장, 양철조 북을 지역위원장, 이유경 달서갑 지역위원장, 김철용 달서병 지역위원장, 신범식 중남 지역위원장 등은 29일 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 후보와 명분 없이 오로지 개인의 입신을 위해 당을 분열과 혼란에 빠트린 후보에게 민주당을 맡길 수 없다"며 정 전 대표 지지 방침을 밝혔다. 이창환기자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