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대구 지역위원장 11명 중 7명이 정세균 전 대표 지지를 선언했다. 이승천 동을 지역위원장, 조수형 수성을 지역위원장, 이현주 북갑 지역위원장, 양철조 북을 지역위원장, 이유경 달서갑 지역위원장, 김철용 달서병 지역위원장, 신범식 중남 지역위원장 등은 29일 그랜드호텔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말과 행동이 다른 후보와 명분 없이 오로지 개인의 입신을 위해 당을 분열과 혼란에 빠트린 후보에게 민주당을 맡길 수 없다"며 정 전 대표 지지 방침을 밝혔다. 이창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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