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 2차 티켓 판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2차 티켓 판매가 30일 시작됐다. 당초 11월 7일까지로 돼 있던 공연 시한이 내년 1월 2일까지로 연장, 2개월 반 공연이 확정된 데 따른 것이다.

판매 시기는 개막일인 10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다. 1차 티켓 판매 결과, 3만5천장을 넘어서는 등 지방 공연 사상 최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 갱신을 계속하고 있다. 대구 공연 주관사인 파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2차 티켓 판매부터 공연 시기에 따라 티켓 가격을 달리 적용하는 '티켓 시즌제'를 시행한다. 즉, 공연 성수기인 12월 가격이 11월까지의 가격보다 인상되는 것이다. 053)762-0000.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