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오페라의 유령'의 2차 티켓 판매가 30일 시작됐다. 당초 11월 7일까지로 돼 있던 공연 시한이 내년 1월 2일까지로 연장, 2개월 반 공연이 확정된 데 따른 것이다.
판매 시기는 개막일인 10월 21일부터 12월 5일까지다. 1차 티켓 판매 결과, 3만5천장을 넘어서는 등 지방 공연 사상 최단기간 최다 판매 기록 갱신을 계속하고 있다. 대구 공연 주관사인 파워엔터테인먼트는 이번 2차 티켓 판매부터 공연 시기에 따라 티켓 가격을 달리 적용하는 '티켓 시즌제'를 시행한다. 즉, 공연 성수기인 12월 가격이 11월까지의 가격보다 인상되는 것이다. 053)762-0000.





























댓글 많은 뉴스
'얼굴없는 화가' 뱅크시, 정체 드러났나?…우크라이나서 발견된 그래피티가 단서
양산시, 2027년 국비 확보 대비 공무원 역량교육
봉화소방서, 영풍 석포제련소 현장 방문교육 실시
[지선 레이더]김재원 예비후보, 안동·봉화 전통시장 방문
김천·상주, 고향사랑 기부로 맺은 인연… 상하수도 기술 협력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