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립국악단은 15일 오후 7시 30분 대구문화예술회관 팔공홀(대극장)에서 제146회 정기 연주회 '정악, 여유로움이 흐르는 감성의 음악'을 연다.
이번 연주회는 풍류 음악을 대표하는 가곡과 정악을 소재로 한 관현악을 1'2부로 나눠 선보인다. 1부에서는 관악 합주곡 '해령'(解令), 가곡 언락(言樂)/편락(編樂), 현악 합주곡 '도드리'로 꾸며지고 2부는 생황, 단소를 위한 협주곡 '수룡음', 대금협주곡 '청려곡', 여민락의 선율을 주제로 한 '킹 세종'(King-Sejong) 등이 선보인다. 입장료 1만원. 053)606-6327, 8.
전창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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