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한국화 부흥…전국 첫 공모전서 정선영 씨 '기다림' 대상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한민국 현대한국화 대전

대한민국현대한국화회 및 대구·경북문화예술포럼이 주최하고 대한민국현대한국화 대전 운영위원회에서 주관하는 대한민국 현대한국화 대전에서 정선영(부산시 중동)의 '기다림'(사진)이 대상을 수상했다. 침체된 한국화를 부흥시키고 신진 작가를 발굴하기 위해 발족한 첫 전국 공모전에서 160여점의 작품이 출품됐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내년에 개인전 개최 기회가 주어진다.

입상 작품은 대구현대한국화회 정기전과 함께 12월 6일부터 12일까지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전시되며 시상식은 12월 7일 오후 6시 대구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최세정기자 beacon@msnet.co.kr

◇ 최우수상=김선영 황금엽 기경숙 최인수

◇ 우수상=김순옥 차해숙 금락윤 장세원 박상희 곽희자

◇ 특별상=김미영 김숙희 서말분 정병선 변해선 박형정 류수분 서경해 김영자 류옥분

◇ 특선=배신 권말남 박병권 김여은 조효지 서영인 류선희 원영학 선옥림 주현수 정찬웅 최금홍 김세훈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