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스위치' 이시효, 네이키드뉴스 앵커 출신으로 알려져…네티즌 "마녀사냥 우려"
케이블방송 tvN '러브스위치'에서 청순글래머 모델로 소개된 이시효가 네이키드뉴스 앵커 출신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한명의 남성을 두고 여성 30명이 경쟁을 벌이는 서바이벌프로그램인 '러브스위치'에 지난 9월말 출연한 이시효는 펜션사업가 남성과 최종커플로 맺어졌다.
방송 후 이시효가 네이키드 뉴스 앵커 출신이라는 사실이 밝혀지면서 출연자의 자질에 대한 검증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제작진측은 "방송에 나설 결격사유가 아닌 한 출연자의 모든 경력을 공개할 필요는 없다"며 "문제 될 것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한편 네티즌들은 "출연자의 이력을 눈가림 한 것이다" "불쾌하다" 등의 부정적인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또 다른 네티즌들은 "마녀사냥이다" "굳이 말할 필요가 없는 사안이 맞다"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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