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경찰청(청장 채한철)은 4일 G20 정상회의 비상동원으로 인한 지역 치안 공백 해소를 위해 경찰 근무체제를 전환하고 '치안도우미'를 활용한다고 밝혔다.
경찰은 8~13일 지구대 및 파출소 근무체제를 2부제로 전환해 경찰력을 대폭 보강하는 한편 자율방범대 1천72명, 생활안전협의회 265명 등 2천19명을 지원받아 'G20 치안도우미'를 조직한다.
치안도우미들은 도시철도 역 및 공항 등 대테러시설 122개소에서 범죄예방 순찰 활동을 벌인다.
이상준기자 all4you@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가스공사 2연승…80대68로 정관장에 승리
전쟁 변수에도 메모리 호황 이어진다…AI 수요에 가격 급등
안동·예천 정치권 '30대 신인' 씨가 말랐다
김영곤 경남교육감 예비후보, 14일 대학생들과 1300만 돌파 화제작 「왕과 사는 남자」 관람
밀양시, '제20회 3·13 밀양만세운동' 개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