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적십자사 창립 105주년 경북지사 연차대회에서 안동병원 권부옥 나눔365봉사단장이 대한적십자사 총재 표창을 수상했다. 1990년 여성봉사특별자문위원회에 입회, 지난 20년 동안 여성권익 신장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프로그램 운영에 노력하고 지역사회 복지증진에 애써온 점과 아이티 지진 피해 복구 성금모으기 운동과 적십자 주관 저소득층 무료개안수술, 적십자 사랑나눔 위안 잔치를 적극 벌여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안동·권동순기자 pinoky@ms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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