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서경석, 결혼 후 한밤의 TV연예 녹화…신혼여행은 12일 일본으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개그맨 서경석이 노총각 딱지를 떼고 품절남 대열에 합류하게 됐다.

노총각 개그맨으로 손꼽혀온 서경석은 11일 오후 7시 63빌딩 컨벤션 홀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서경석의 결혼식의 주례는 선배 개그맨 이경규가 사회는 동료 개그맨 이윤석이 맡게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결혼식의 축가를 가수가 아닌 연예인 축구단 동료들이 부르는 것으로 예정되어 있어 눈길을 끌고 있으며 연예인 축구단에 이어 군복무를 함께했던 내무반 후배들도 축가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9일 열린 기자회견에서 서경석은 "신부는 대학을 갓 졸업한 사회 초년생"이라 밝히면서 "나이는 어리지만 속은 깊다"고 전했다.

결혼식을 마친 후 곧바로 한밤의 TV연예를 진행하게 되는 서경석은 오는 12일 일본으로 신혼여행을 다녀 올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네티즌들은 "행복한 결혼생활 하길 바란다" "늦게 가는 만큼 행복한 결혼 생활 하길 바란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뉴미디어본부 maeil01@msnet.co.kr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박선원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고 비방한 것에 대해 공익신고자 보호법 위반 가능성을 제기하며 ...
대구시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1천억원 규모의 대구로페이 발급과 5천억원 규모의 중소기업 금융지원을 포함한 민생경제 활성화 방안을 추진하며, ...
홍준표 전 대구시장이 변호사 업무를 재개한다고 발표하며, 별도의 사무실 없이 주거지를 사무소로 등록하고 상담 업무에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