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은행은 내년 1월 말까지 한 달 간 3천억원 규모의 '설날특별자금대출'을 지원한다. 명절을 맞아 일시적으로 자금난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 중 노무비 비중이 높은 기업과 지역특화산업 영위 기업,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가 큰 기업 등이 대상이다. 업체 당 지원한도는 10억 원이며 대출 기간은 1년이다. 대출 금리는 일반 대출 금리에 비해 2%포인트 이상 낮춘 우대금리를 적용한다. 신속한 자금지원을 위해 전결권을 완화했고 본부 신용조사 및 운전자금 한도산출 등도 생략된다.
장성현기자 jacksoul@msnet.co.kr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