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우리미소금융재단, 개인택배사업자 지원자금 대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우리미소금융재단과 국토해양부는 '미소금융사업 공동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해 '우리 개인택배사업자 지원자금' 대출에 나섰다. 택배'물류차량의 부족 문제를 해결하고 영세 자가용 택배기사의 안정적인 영업여건을 마련해주기 위한 것으로 우리미소금융재단은 저신용'저소득층인 자가용 택배기사에게 연리 2%에 5년 이내 상환 조건으로 용달사업 양수자금을 지원한다. 국토해양부는 사업자금 지원에 따른 이자를 부담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정부가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호남 반도체 클러스터 부지로 광주 군 공항을 선정하면서 대구경북(TK) 지역이 큰 실망을 하고 있다....
7일 개정 정보통신망법이 시행됨에 따라 네이버와 카카오는 허위조작정보 신고 체계를 운영하기 시작했으나, 서비스 이용자에게 즉각적인 변화는 없...
대구의 한 파출소 여경이 동료 남경찰관들과 부적절한 관계를 맺은 사실이 내부 감찰로 드러났으며, 이로 인해 중징계와 경징계가 내려졌다. 이와...
이임생 전 대한축구협회 기술이사가 캄보디아 프리미어리그 나가월드FC의 기술이사로 선임되며 프로 축구 현장에 복귀했다. 한편, 캐나다의 차세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